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팀에서 글러브 내 이물질 적발로 인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건은 2026년 7월 25일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발생했으며, 공 하나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했습니다. 징계 확정으로 8월 4일부터 출전 가능합니다. 2026년 7월 초, 3년 만에 메이저리그 데뷔를 했으나 부진으로 마이너리그로 다시 강등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