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 향년 56세)은 2026년 4월 29일, 경기 평택시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식당은 개업을 준비 중이던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주스 아저씨'로 불리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등 다수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박동빈의 아내인 배우 이상이는 사별 약 95일 만인 8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을 그리워하는 심경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먹먹한 근황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