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석은 광고 및 영화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대표이자 감독으로, 2015년 회사를 설립한 인물입니다. 최근 2026년 1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어도어(ADOR)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 감독 편집판을 무단 공개한 계약 위반으로 **10억 원 배상** 판결을 받았으나, 신우석 개인 책임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돌고래유괴단은 2007년 영화 제작 모임에서 시작해 2021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된 광고 대행사로, 신우석 감독은 2021 서울영상광고제 올해의 감독 등 다수 수상을 받았습니다. 어도어는 2024년 9월 돌고래유괴단 유튜브 채널에 무단 게시된 영상을 이유로 11억 원을 청구했으나, 10억 원만 인정됐고 나머지 및 신 감독 청구는 기각됐습니다. 돌고래유괴단 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구두 합의가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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