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은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여 설날을 앞둔 가족 갈등을 공개했습니다.
2월 14일 방송에서 박서진이 본가를 찾았을 때 어머니가 기운 없이 누워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종갓집 맏며느리로서 명절 음식을 혼자 준비해야 하는 스트레스**로 우울해하고 있었습니다. 박서진 가족에는 20~30명의 친척들이 모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방송 중 아버지가 "네가 복이 없어 종갓집에 시집온 거 아니냐"며 언성을 높이면서 부부싸움으로 번졌고, 어머니는 결국 방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에 박서진은 "오늘부터 기독교다"라고 즉답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박서진은 2월 17일 오후 7시 40분 KBS2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에 출연하여 박지현과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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