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수원FC 위민과의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마지막 훈련에 나섰습니다.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훈련장에 들어서 준비를 마쳤고, 공개된 시간 동안 전술과 경기 감각을 다듬었습니다. 내고향은 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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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수원FC 위민과의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마지막 훈련에 나섰습니다.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훈련장에 들어서 준비를 마쳤고, 공개된 시간 동안 전술과 경기 감각을 다듬었습니다. 내고향은 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