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이 운영해온 분식집을 대부분 정리하고 현재는 한 곳만 남겨두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습니다. 쯔양은 방송과 가게 운영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세심한 관리가 어렵다고 느꼈다며, 당장은 정리를 택했지만 여건이 되면 다시 운영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쯔양은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폐업이 매출 부진 때문이 아니라 운영 부담에 따른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문을 닫기 전까지도 손님이 많았다고 밝히며, 자신이 직접 챙기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사업을 계속 끌고 가는 데 한계를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마지막 매장은 경기도 시흥의 서핑장 안에 자리한 정원분식 한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쯔양은 이곳을 찾은 영상에서 그동안 제기된 오해를 풀며, 당분간은 방송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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