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윤남노가 시청률 3.8%를 넘기면 머리를 밀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함께 출연한 권성준 셰프도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결국 동참 의사를 밝히며 두 사람의 동반 삭발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방송에서는 권성준 셰프가 이번 특집 시청률을 3.8%로 예상하자 윤남노 셰프가 이를 받아 시청률이 3.8%를 넘으면 삭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주변 셰프들이 분위기를 띄우자 권성준 셰프도 “같이 하자”는 취지로 공약에 합류했고, 두 사람의 호흡이 예능의 관전 포인트로 부각됐습니다.
방송 직후에는 정호영 셰프가 SNS를 통해 두 사람의 공약을 언급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등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업계 안팎에서는 추석 연휴 특집 예능의 시청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셰프들의 과감한 공약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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