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이른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5월 중순, 이례적인 초여름 무더위 속에서 80대 남성이 서울에서 온열질환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는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이후 가장 빠른 시점의 사망 사례입니다.
현재 상황 및 감시체계: 5월 15일부터 전국 516개 응급실에서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있으며, 감시 첫날 7명의 온열질환자가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고령층 보건 대책 재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