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배우 유일한과 최종 커플이 되었습니다. 1994년생으로 알려졌으며, 프로야구, 축구, 씨름 등 스포츠 중계 및 현장 인터뷰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하며 시크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