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데뷔 65주년을 맞은 트로트 전설.
최근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수연과 함께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를 통해 차세대 트로트 주역 발굴에 나섰다. 1961년 만 6세에 데뷔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며 활동해 왔다.
과거 22세에 남진, 조용필을 제치고 연예인 소득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까지 200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기부 천사'로도 알려져 있다. 팬들의 잘못된 애정 표현으로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들도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