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데뷔 65주년을 맞은 트로트 전설.
최근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수연과 함께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를 통해 차세대 트로트 주역 발굴에 나섰다. 1961년 만 6세에 데뷔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며 활동해 왔다.
과거 22세에 남진, 조용필을 제치고 연예인 소득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까지 200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기부 천사'로도 알려져 있다. 팬들의 잘못된 애정 표현으로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들도 고백한 바 있다.
뉴스 모음
- 1. [채널예약]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 5일 첫 방송 (아침마당)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 Kyunghyang)
- 2. [채널예약]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 5일 첫 방송 (아침마당)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 Kyunghyang)
- 3. 하춘화, 데뷔 65년 만에 신동 멘토…이수연과 차세대 트로트 발굴 출처: 스포츠동아
- 4. 임영웅 박서진 배출한 '아침마당' 하춘화 이수연 손잡고 신동 찾는다[공식] 출처: 뉴스엔
- 5. 하춘화, 데뷔 65년 만에 신동 멘토…이수연과 차세대 트로트 발굴 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