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 논란 후속 조치 및 교육 정책 변화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로 촉발된 5·18 민주화운동 희화화 논란과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는 해당 학생들에 대한 긴급구제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교육부는 배재고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2학기부터 전국 학교에 '혐오 대응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정규 교육과정 내 '민주시민교육' 과목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재고 교사가 청소년신문 기자에게 취재원 공개를 요구하는 추가 논란도 있었습니다. 배재고는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한 재심 신청을 검토 중입니다.
뉴스 모음
- 1. [단독] 배재고 부장, '이재오 강의 논란' 보도 청소년신문에 "취재원 누구냐" 출처: 오마이뉴스
- 2. [단독] 배재고 논란에… 2학기부터 ‘혐오 대응 가이드북’ 전국 배포 출처: 서울신문
- 3. [단독] 교육부, 2학기부터 ‘혐오차별 가이드북’ 배포…제2 배재고 사태 막는다 출처: 서울신문
- 4. "배재고 징계 의결 철회 권고해 달라" 긴급 구제 신청 각하한 인권워..."피해자 특정 안 됐다" 출처: 펜앤드마이크
- 5.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에 배재고 싸잡아 비난한 화환들...'아동복지법 위반' 고발 의사 없느냐는 질문에 서울시교육청 출처: 펜앤드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