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환희는 2026년 8월 15일 광복절에 LG트윈스의 승리기원 시구에 나선다.
이번 시구는 LG트윈스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SSG랜더스와의 홈 3연전을 맞아 진행하는 광복절 시리즈의 일환이다. 박환희는 독립운동가 고(故) 하종진 선생의 외손녀로서, 뜻깊은 날에 시구자로 나서게 된 것에 감사함을 표했다. 그녀는 "외할아버지를 비롯한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누리게 된 지금의 자유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