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2030세대 중심으로 상권 부활 신호
대구 동성로는 2030세대의 유입과 소비 증가, 로컬 콘텐츠 활성화로 지방 상권 회복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핫한 브랜드들의 재진출 러시로 '패션 성지'로서의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9월 12일에는 2·28기념중앙공원 앞 일대에서 제18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4성급 롯데호텔 건립 사업은 법정 다툼으로 다소 적신호가 켜졌으나, 동성로는 젊은 층이 즐길 거리와 쇼핑, 맛집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지역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