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경기가 악천후로 인해 1시간 지연되어 오전 10시에 킥오프했습니다. 폭우와 낙뢰로 인해 경기가 연기되었으며, 이는 이번 대회 세 번째 악천후 연기입니다.
멕시코는 홈 이점과 고지대 환경을, 잉글랜드는 세계 랭킹 4위의 전력을 바탕으로 8강 진출을 노립니다. 잉글랜드 선수단은 멕시코 팬들의 극성스러운 응원과 소음으로 인해 숙소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 모음
- 1. 멕시코-잉글랜드 16강전, 악천후로 킥오프 1시간 지연 출처: SBS 뉴스
- 2. 멕시코·잉글랜드 16강전, 폭풍우로 인해 1시간 지연…이번 대회 3번째 악천후 연기 출처: 서울경제
- 3. 멕시코-잉글랜드전 결국 연기⋯경기 직전 폭우ㆍ낙뢰 [북중미 월드컵] 출처: 이투데이
- 4. 멕시코-잉글랜드 16강전, 악천후로 지연…오전 10시 킥오프(종합) 출처: 파이낸셜뉴스
- 5. 멕시코-잉글랜드 16강전 악천후 '킥오프 1시간 늦춰' [북중미는 지금] 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