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026년 8월 15일 직권면직되었습니다.
이는 한미 관세 협상 등 산적한 대미 통상 현안의 핵심 실무를 담당해 온 상황에서 이뤄진 이례적인 인사로, 후임자 없이 비상 체계로 통상 현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면직 사유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