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한국판 트레이더 조' 모델 도입: 홈플러스가 회생 절차 속에서 핵심 점포 67곳을 미국 PB 전문 유통업체인 '트레이더 조'를 벤치마킹한 모델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식품과 자체브랜드(PB)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바꾸며 매장 운영 효율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더 조: '트레이더 조'는 1967년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매장을 연 미국의 PB 전문 유통업체입니다. 설립자 조 쿨롱의 이름을 따왔으며, 독특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 감성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2.99달러의 미니 토트백 등 '작은 사치'를 만족시키는 상품으로도 유명합니다.
뉴스 모음
- 1. [기자수첩]'예견된 위기' 홈플러스 사태, 반복하지 않으려면 출처: 뉴시스
- 2. '한국판 트레이더 조' 꿈꾸는 홈플러스⋯PB 경쟁력 '의문표' 출처: 아이뉴스24
- 3. ‘한국판 트레이더조’ 표방 홈플러스…회생 돌파구 될까 출처: 지디넷코리아
- 4. [율곡로] 홈플러스와 트레이더 조 출처: 연합뉴스
- 5. 대형마트 안 가도 트레이더스는 간다…불황 뚫은 창고형 할인점 출처: 쿠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