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범은 마운자로 투여로 12kg 감량 후 외모 관리에 수천만 원을 투자하며 '시술 중독'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모발 이식, 수염 제모 17회, 티타늄 리프팅(울쎄라, 써마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술 경험을 밝혔습니다. 과거 93kg이었을 때 방송 출연을 포기할 정도의 외모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뉴스 모음
- 1. '마운자로 12kg 감량' 곽범, 시술 중독 고백 "모발이식→제모 17회, 수천만원 써" ('아형') 출처: OSEN
- 2. 마운자로 맞고 12㎏ 뺀 곽범, 시술 중독 고백 "수천만원 써, 수염 제모만 17회"(아형) 출처: 뉴스엔
- 3. ‘마운자로 12kg 감량’ 곽범, 시술 중독 고백 “모발이식→제모 17회, 수천만원 써” (‘아형’) 출처: OSEN
- 4. 마운자로 맞고 12㎏ 뺀 곽범, 시술 중독 고백 “수천만원 써, 수염 제모만 17회”(아형) 출처: 뉴스엔
- 5. 곽범, 모발이식→리프팅 고백 "시술에만 수천만원..하다 보니 중독" [아는형님][별별TV] 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