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의 주역, 글렌 한사드 사망 소식
영화 '원스'의 주인공이자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자인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글렌 한사드가 29일(현지시간) 56세의 나이로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밴드 '더 프레임스'로 데뷔했으며, 마르케타 이르글로바와 함께한 'Swell Season' 활동 등 음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2015년 솔로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