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는 보통주보다 배당을 우선적으로 받는 주식입니다. 의결권은 없거나 제한되는 대신, 기업이 이익을 낼 경우 보통주보다 먼저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파산 시에도 보통주보다 우선하여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 주당 374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는 2분기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해 조 단위 순손실을 기록하며 우선주 배당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도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