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효범,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으로 불리는 그녀는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입니다. 1988년 데뷔 후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8월 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K-POP 타임머신 특집'에 출연하며, 박미경과 함께 에일리 '보여줄게'를 열창합니다.
특히, 전성기 시절 "주최 측에서 섭외를 위해 헬기를 띄워줄 정도"였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또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재조명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