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은 현재 LIV 골프 뉴욕 대회에 출전 중이며, 3라운드까지 공동 6위에 올라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과거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으며, 탁구 레전드 안재형과 자오즈민의 아들로도 유명합니다. 2026시즌부터 LIV 골프에 진출했으며, 코리안 골프 클럽 주장으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