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새 둥지 틀었다: 가수 이무진이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과거 전속계약 분쟁: 이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 및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했으며, 가처분 신청은 인용된 바 있다. 20억 원 이상의 정산금 미지급이 소송의 주요 쟁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