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최근 약 130억 원의 소득세를 추징받은 것에 대해 조세심판을 청구하며 불복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으며,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미 추징금을 납부한 상태입니다.
한편, 차은우는 1997년생으로 배우이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입니다.